담임목사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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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를 품어 최고의 교회학교를 향해

 

 

 할렐루야, 2024년에 성도들의 삶 가운데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이 가득 채워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올해는 인생에 항상 선을 따르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항상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 항상 예언을 멸하지 말라’ (살전 512~22)를 담고 복에 복을 받는 성도들 되시길 바랍니다.

올해 우리 교회의 목회 비전은 다음 세대를 품어 최고의 교회학교를 향해입니다. 거창한 비전 같지만, 매우 실제적인 비전이고 꼭 이루어야 할 비전입니다. 코로나 질병 창궐 이후, 모든 교회가 교인 감소라는 위기를 겪고 있지만, 가장 감소한 연령층이 젊은 세대와 교회학교 학생들입니다.

 

교회의 미래가 사라진 것입니다. 현재의 당면한 위기보다 더 큰 위기는 미래가 사라진 위기입니다. 당장 교회가 더 힘써 회복해야 할 사역이 다음 세대사역입니다. 그런데 다음 세대 사역이 콩나물에 물을 붓는 것처럼 계속 쏟아부어야 하는 사역입니다.

다음 세대를 다시 살리기 위해서는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열정적으로 기도하고, 온 힘을 다해 헌신하고, 주의 깊게 살피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특히 내 손자다, 내 자녀다.’이런 마음으로 사랑하고 돌보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24년에 우일교회가 다음 세대를 품고 최고의 교회학교를 향해 나갈 수 있도록 모두 기도합시다. 헌신합시다. 그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채워주실 것입니다. 교회에는 다음 세대가 부흥하는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기도하고 헌신하고 충성하는 성도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2024년 여러분의 인생을 주님께 드리는 인생으로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주후 202411

 

섬기는 목사 이 선 재